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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911회 작성일 20-03-04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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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너무 썰렁해서 한가할때 글을 씁니다.
제가 화신건재를 2003년도에 입사한지가 벌써 17년 됐네요.
처음에는 아버지께서 시킨일만 하면 됐는데 이제 대표이사가 되서 회사를 꾸려나가려니
일이 쉽지많은 않네요.
예전에는 제품이 단순히 합판, 목재면 됐는데 지금은 그때하고는 확연히 틀립니다.
멀바우, 애쉬, 고무나무, 낙엽송, 자작,아카시아, 삼나무 등등 다양한 제품을 찾습니다.
앞으로도 더 늘어나고요.
주5일제로 인하여 DIY 수요가 늘어나서 합판이나 집성목 마감재를 재단해 주라는 의뢰도 많아졌습니다.
화신건재가  단순히 자재를 파는 곳이 아니라 고객들의 요구를 들어주는 일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단순 도,소매가 아닌 서비스업인거죠.
아직도 모르는게 많고 부족하지만 나혼자만 사는게 아니라 서로 상부상조하는 생각으로 살고 있습니다.
그냥 한가해서 쓴 넉두리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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